딜링룸에서 환율을 뿌리던 사람과 국내 간편결제의 물꼬를 텄던 사람이 한 팀입니다.
AI가 금융시장에서 일하는 시대,
그 기초를 놓습니다
AI는 이미 읽고, 쓰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금융시장에서 일하려면 지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회사를 이해해야 하고, 시장을 알아야 하며, 통제를 따라야 합니다.
자금 상황을 모르는 AI는 판단할 수 없고, 실행 가능한 가격을 모르는 AI는 행동할 수 없으며, 통제 밖의 AI에게는 아무도 돈을 맡기지 않습니다.
커스터디파이는 이 세 가지를 인프라로 만듭니다.
MOVE가 회사의 현금흐름을 AI가 읽을 수 있는 금융 맥락으로 구조화하고,
SNAP이 실행 가능한 시장 가격을 전하며,
SEAL이 정책과 승인을 벗어난 실행을 차단합니다.
그 위에서 AI가 제안하고, 사람이 판단하고, 시스템이 증명합니다. 최종 승인 권한은 언제나 사람에게 있습니다.
서울에서 만들고 검증하며(주식회사 커스터디파이 · 2025.10), 미국을 거점으로 확장합니다(KustodyFi Inc. · 2026.04).
Invest Seoul 2026 하반기 CORE 기업 선정 (2026년 9월)
인터뱅크 시장에서 외환딜러로 일했습니다. 고객 주문을 처리하고 프랍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냈습니다. 미즈호은행에서 달러원 현물환 딜러로 커리어를 본격적으로 쌓으며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했고, NH투자증권에서는 FX 스왑 거래 모듈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감으로 하던 FX 운용을 통계와 시스템으로 바꿨습니다.
이후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 옮겨 핀테크 펀드의 핵심 운용 인력으로 트래블월렛을 발굴해 투자했고, 페이히어·해빗팩토리 등 핀테크 기업에도 투자했습니다. 투자 후 1년 반이 지난 시점에 트래블월렛 CFO로 합류해 외환시스템과 회계를 재정비하고, 은행권 FX API를 연동하며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시장을 주도하던 자리, 시장 전체의 구조를 보던 자리, 기업 입장에서 돈을 관리하던 자리.
세 자리를 모두 겪고 커스터디파이를 창업했습니다.
SAP 컨설턴트로 시작해 영업 총괄까지, 엔터프라이즈 IT 20년입니다. 현대차·롯데·LG·아시아나 등 대기업 SAP 프로젝트 수십 건을 수주했고, 매출 150억·90명 규모 IT 기업의 COO로 미국·독일 법인까지 운영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9년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며 NLP 중심의 AI 모델링을 했습니다. 이후 커리어를 전환해 4년간 FX 트레이더로 활동하며 알고리즘 집행과 파생상품 pricing·hedging 도구를 개발·활용했습니다.
결제·플랫폼 기획 20년. 카카오·카카오페이 9년, 페이먼트팀과 계정·인증 플랫폼을 리드하고 KYC/AML 전사 TF를 이끌었습니다. 트래블월렛 글로벌 런칭 총괄 PM.
백엔드 10년. 글로벌 가상자산 선물거래소를 0에서 오픈까지 구축하고 운영 인프라와 MSA 플랫폼을 총괄했습니다.
금융권 시스템 7년. 하나금융티아이·카카오페이증권·토스뱅크 등에서 서버개발 및 대용량 금융 데이터 시스템을 운영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 보육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여, 현재는 기업의 현황과 특성에 맞는 과제를 발굴·수주하는 정부 과제 전문 인력으로 경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 광운대 산학협력단, 페이히어 등에서 근무했습니다.
가격에는 주소가 있어야 하고, 실행에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믿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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